밖에나가서 외식하기 부끄러움
니들 부모님도 밥 먹을때 쩝쩝거리냐
익명(39.7)
2026-02-22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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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쩝쩝충임
내 애비도 그럼 내다버리고싶다 씨발
근데 어쩔수 없는게 "영업직 + 하루에도 전화 수십통 + 밥 빨리먹어야 함 + 수백마디의 말을 빨리해야함 + 하루종일 시간이 분초 단위로 상황이 수시로 바뀜" 이런 삶이라서 어쩔수 없다 아버지가 쩝쩝충인거는 같이 집에 있었을 때는 존나게 짜증나긴 했었지만 동시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긴 했음 진짜 쩔수임. 못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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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아서 소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