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껏 살면서 후회한 적 한번도 없다.


그리고 후회를 한다는것도 웃겨..


과거로 돌아가면 다른 선택을 한다고?


그런경우는 없어. 아무리 사소한 결정, 선택이라 해도, 인간은  greedy한 판단을 해...


그래서 운명은 정해져 있는거야. 운명이란 선택의 역사거든.


내가 그때 이런 선택을 했으면 부자됐을텐데...아니, 그상황에선 그런선택하는게 바보같은 선택이라서 안했을 뿐이야.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해. 그게 최선이니까.


즉 운명은 니 대가리에 정해져 있어.


그냥 운명대로 살아. 그리고 니네들이 개병신인거, 니 뇌구조가 개병신이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