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타운에서 주중 마감 11시 ~ 5시까지,, 일 빡세고 분위기 깡패같고 주휴도 떼먹는 주제에 요구사항은 많은게 나한테 어울리지도 않았지만 제일 큰 문제는 아가씨 불러달라는 손놈들이랑 같이 술마셔주냐는 아줌마들.. 딱 4일 나가고 때려쳤음 ㅋ_ㅋ
룸빵,호빠인줄 아노
근데 알바 선배 하는말이 자기 아는 동생이 머 그런일 한다 필요하면 말해라 이래서 그냥 집단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구나 했어
ㅇㅇ 노래타운이 뭐 양아치 투성이지
@오민초 난맞는시간대가저것밖에없었는데 ㅠ.ㅜ 좀슬프다 첫 알바가 저따구라
난 노래타운 무서워서 지원도 못함
@오민초 사장님이랑 실장님 두분은 착했는데 호객? 할때 손님들이랑 실장 한명이 ;
오래 하면 아가씨가 함주냐
니가해바라 ㅂㅅ..
너 꼬추로 뭐했어 - dc App
아무것도안했는데요 -_-?
노래타운이 준코같은건가? 진짜 쉽지않네.. 잘 때려쳤으..
응 비슷.. 룸에서 술 팔고 안주 팔고 사전 조사를 좀 더 철저히 하고 갈걸 후회했지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