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2살이고 이때까지 잠자리는 7명정도하고 가져봤는데 첫여친빼고는 다 했을때 반응이 별로였어


첫여친은 중딩때 한거라 걍 서로 처음이니 몰랐다쳐도

고딩땐 대학생누나랑 사겼는데 그누나랑 한 두번정도 자고는 그냥 플라토닉러브만하다하고 한달도 못가 헤어졌는데 지나고보니 크기이슈였던거같음


대학생되고는 헌포나 클럽가서 ㅇㄴㅇ하는데 한번은 여자애 한명이 “넣은거지?”이러는 말 듣고 그게 너무 상처였어


최근에 헤어진 전여친도 나한테 넌지시 거기가 작아서 아쉽다고 말한적있었는데


이거 ㄹㅇ 방법 없을까?

확대수술은 부작용 심하다해서 무서운데 

혹시 나같은 사람있으면 어캐 극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