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을 씨게 열었더니 손잡이가 타일을 건드려서 깨졌어.
쿠팡에서 퍼티 사와서 야매로 대충 쓱싹 떼웠다.
뭐 안한거 보다는 나으니 만족
끝나고 오후에 산책 다녀옴
얼릉 따땃한 봄이 왓으면..
캠핑도 하고 불멍도 하고 싶다.
화장실 문을 씨게 열었더니 손잡이가 타일을 건드려서 깨졌어.
쿠팡에서 퍼티 사와서 야매로 대충 쓱싹 떼웠다.
뭐 안한거 보다는 나으니 만족
끝나고 오후에 산책 다녀옴
얼릉 따땃한 봄이 왓으면..
캠핑도 하고 불멍도 하고 싶다.
난 좀 있다 밤머그러 나간다
난 좀 있다 라면 끼릴란다
@ㅇㅇ 그러냐? 난 어제 먹었다 김치 라면 먹음. 인성탕면에 김치랑 김치국물 많이 넣어 먹었다
뒤에 공간 있어서 쉽게 깨진듯 ㅡㅡ.. 퇴거할때 혼나겟노
흠. 혼나진 않을 듯. 내 집임
@ㅇㅇ 어쩐지 여유롭더라니,, 불행중 다행이네
바다 쥐기네
제주 면접 합격 기원. 삼겹살 같이 꿔먹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