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학교에서 논란하나 사서 사이버불링 오지게 당하고 심지어 허위소문까지 사실마냥 뒹굴어서
술없이 못살겠다 싶은 찰나에 친구조언따라 학교에 있는 상담센터도 가보고 병원도 가봤는데
다들 먼가 나의 힘듬에 대한 솔루션을 내린다기보단 비아냥거린다는 느낌을 좀 받았음
그래서 이 사람들도 딱히 나의 우울감을 해소시켜주는데에 진심은 아니구나 싶어서
그냥 나 스스로가 나를 사랑해야 이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잇겠구나 싶었음
결국 우울증은 누가 치료할 수 있는게 아니라 스스로 극복하려는 변화를 만들어야하는거같음
진짜 강한 사람들은 주변사람 모두가 나를 버려도 스스로는 본인을 버리지않더라
말 못해서 답답해 미치겠는 경우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는 심정으로 가면 괜찮대
나 그 심정으로 갔는데 상담자분이 공감을 원하니 팩폭을 원하니 ㅇㅈㄹ로 질문하고 심지어 팩폭도 한답시고 내 말의 맥락을 전혀 파악못하신 상태에서 말을 막 내뱉더라 ㅋㅋㅋ
ㅠㅠ 그치..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을 테니. 그래도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기도 하고, 말을 하는 과정에서 자기도 몰랐던 기분이나 원인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 가는 거 아닐까
일단 상담도 지능이 높아야 해줄 수 있는구나를 느꼈음.. 그나마 카운슬링센터 이런곳보다는 확실히 정신과 의사들이 좀 심리학적 분석을 잘해주시던데
걍 운동하고 정신과 무조건 가셈
맞아 취미든 운동이든 일이든 뭐든해서 바쁘게 사는 것도 중요함 잡생각 안나게
자기애강하고 혼자서 잘살면 정신과 갈 이유가없겠지 대부분 그 정신적인것때문에 정신과 가는거임
그리고 약을먹으면 뇌신경쪽에 자극이되거든 약탈라고 상담을 사는거임
그리고 비아냥대는걸 정상적으로 알아들을정도면 자기애가 강하단말인데 정신병환자들은 그런걸 못알아들음 그러니 당연히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하는것이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