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학교에서 논란하나 사서 사이버불링 오지게 당하고 심지어 허위소문까지 사실마냥 뒹굴어서


술없이 못살겠다 싶은 찰나에 친구조언따라 학교에 있는 상담센터도 가보고 병원도 가봤는데


다들 먼가 나의 힘듬에 대한 솔루션을 내린다기보단 비아냥거린다는 느낌을 좀 받았음


그래서 이 사람들도 딱히 나의 우울감을 해소시켜주는데에 진심은 아니구나 싶어서


그냥 나 스스로가 나를 사랑해야 이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잇겠구나 싶었음


결국 우울증은 누가 치료할 수 있는게 아니라 스스로 극복하려는 변화를 만들어야하는거같음


진짜 강한 사람들은 주변사람 모두가 나를 버려도 스스로는 본인을 버리지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