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리뷰 퍼옴남양주에 봉선사 1박 2일 템플스테이인데7만원짜리랑 10만원짜리 중에 골라서 할 수 있음1인실도 10만원..밥 두 끼주고 하루 재워주는 것 치곤 가격도 싼 것 같은데..담 달에 혼자 다녀와볼까나..
스님~ 고기는 없나염?
이제 저기서 건강식 먹고 바로 집 와서 치킨,,
가까운곳에 이런 절이 있었구나 나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다 ㄱㅅㄱㅅ
굿 가깝다니 부럽고만요 전 두 시간 정도.. 무교긴 한데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절 냄새 좋아해서.. 담달에 가볼까 생각중 불교세요?
@여밈 난 어릴적 부모님 따라 여러번 가봐서 불교는 아니지만 그쪽에 거부감은 없어 차분한걸 좋아해서 잘 맞는 편이기도 한듯..
자붕이들 강제로 몰아넣고 폰 뺏고싶다
교종본찰 봉선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