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나 몸에 쓰는건 절대 안사고

1-2천원짜리 생활용품 전자제품 같은거 6,7개씩 딱 최소주문에 맞춰서 삼

그냥 잊고있으면 배송오는데 하나씩 까보는 재미가 있음

첨엔 전부 쓰레기였는데 이젠 꽤 쓸만한거 잘 고름

일주일 두번씩 3만원의 행복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