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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친했던 여 소꿉이가
같은반 아무개가 나 좋아한다고 알려줬었는데

그때 내 마인드가.. 지금 사겨서 결혼할것도 아닌데 굳이 왜? 이랬거든

다 하찮아보이고 센척하는 남자애들 화장하는 여자애들 한심하게 생각하고,,

지금 생각하면 바보같아
학교 끝나고 만나잔것도 싫다 그러고 같이 놀자 그래도 안갔으니까
그냥 관계 자체를 회피한듯 싶고

좀 지나서 중학생때는 학교를 잘 안나가다시피 했고
고등학교는 극 남초
그러고 나니까 남은건 21살 모솔히키한마리 ^_^ㅋ..

자퇴까지 하니까 그냥 인간관계가 단절나서 그런 일도 없더라
나도 문란한건 싫지만 아얘 경험이 없는것도 별로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