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했던 여 소꿉이가
같은반 아무개가 나 좋아한다고 알려줬었는데
그때 내 마인드가.. 지금 사겨서 결혼할것도 아닌데 굳이 왜? 이랬거든
다 하찮아보이고 센척하는 남자애들 화장하는 여자애들 한심하게 생각하고,,
지금 생각하면 바보같아
학교 끝나고 만나잔것도 싫다 그러고 같이 놀자 그래도 안갔으니까
그냥 관계 자체를 회피한듯 싶고
좀 지나서 중학생때는 학교를 잘 안나가다시피 했고
고등학교는 극 남초
그러고 나니까 남은건 21살 모솔히키한마리 ^_^ㅋ..
자퇴까지 하니까 그냥 인간관계가 단절나서 그런 일도 없더라
나도 문란한건 싫지만 아얘 경험이 없는것도 별로구나 느낌,,
별수없지 사람 성향이라는 것이 있으니 - dc App
응 성향도 있는데 그래도 한번쯤은 일탈?을 해봤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
그때만 할수잇는 연애가 있음 야자끝나고ㅠ데려다주고 손만 잡아도 전기 올랏는데
21살이면 완전 핏덩이네 핏덩이
핏덩이는 무슨 군대 다녀오면 스물다섯 금방인데
군대도 안 갔다왔네 에휴~ㅋㅋㅋ
@뽀니노뻐내노 군대 가면 현관에 똥싸는법도 알려주나여 ??
성향 차이지 뭐
인기남이 이런 비애를 알 턱이 있나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