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개년 자꾸 문쾅쾅닫고 너무 시끄럽게 굴길래 못참고 신발장문 쾅쾅닫으면서 고성방가로 노래 1시간 불렀는데 사과하러 오노 ㅋㅋ 밤새도록 할생각 이였는데 이씨발년 때문에 만성이명에 불면증까지 걸려서 4개월동안 시달렸다가 터진거라 참을수가없었다
조심좀 해달라고 4번이나 말했는데 계속해대서 더이상 참으면 홧병나 뒤질꺼같긴 했었지만 막상 사과받으니 칼맞을까봐 무섭네 다른집은 잘못이 없어서라....
자취하는 게이인데 나 칼맞진 않겠지?
익명(60.253)
2026-02-27 1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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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찔렀으면 찔렀지 맞을거같진 않다,,
나 사람 찌를만한 깡따구 없어....
층간소음 갤러리 가면 거기 애들이 다 너처럼 고통받아서 분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