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에도 딱히 열심히 일해서 사던 시절은 아니었음
옛날에도 임금은 낮았고 집값은 그때도 비쌌음
지금이 100만큼 비싸다면 90년대쯤에는 80만큼 비쌌음. 이때도 자가보유율 상당히 낮았고 금리가 높다는건 대출이자가 ㅈㄴ게 높다는 얘기임.
지금이랑 별로 다르지 않은게 지금도 일단 집을 지른 다음에 평생에 걸쳐서 갚아나가듯이 이 시절도 크게 다르지 않았음. 단지 그 빚갚는 기간이 조금 줄어들뿐
다른점이 있다면 과거에는 서울이고 수도권이고 지방이고 집값이 크게 차이가 없었다면 지금은 차이가 꽤 크다는점
망할확률이 80%아님?
부동산은 아니었지
솔직히 옛날에도 딱히 열심히 일해서 사던 시절은 아니었음 옛날에도 임금은 낮았고 집값은 그때도 비쌌음 지금이 100만큼 비싸다면 90년대쯤에는 80만큼 비쌌음. 이때도 자가보유율 상당히 낮았고 금리가 높다는건 대출이자가 ㅈㄴ게 높다는 얘기임. 지금이랑 별로 다르지 않은게 지금도 일단 집을 지른 다음에 평생에 걸쳐서 갚아나가듯이 이 시절도 크게 다르지 않았음. 단지 그 빚갚는 기간이 조금 줄어들뿐 다른점이 있다면 과거에는 서울이고 수도권이고 지방이고 집값이 크게 차이가 없었다면 지금은 차이가 꽤 크다는점
서울로만 안 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