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쫌 큰일이 있어서 대학도 자퇴하고 급하게 나가서 살게 되었는데

300에 34로 상태에 비해서 굉장히 좋게 나온 곳을 봤습니다.

왜이렇게 싼가 봤는데 전입신고가 안되서 싸게 올렸답니다.

인터넷에 조금 검색해 보니깐 전세도 아니고 보증금 500정도면 그럴 걱정 전혀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

심지어 거기서 보증금 조율도 더 된다고 함

너무 급하고 시설이 많이 좋아서 그러는데

이정도면 걍 사회경험 해본다 생각하고 들어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