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쫌 큰일이 있어서 대학도 자퇴하고 급하게 나가서 살게 되었는데
300에 34로 상태에 비해서 굉장히 좋게 나온 곳을 봤습니다.
왜이렇게 싼가 봤는데 전입신고가 안되서 싸게 올렸답니다.
인터넷에 조금 검색해 보니깐 전세도 아니고 보증금 500정도면 그럴 걱정 전혀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
심지어 거기서 보증금 조율도 더 된다고 함
너무 급하고 시설이 많이 좋아서 그러는데
이정도면 걍 사회경험 해본다 생각하고 들어가도 될까?
집에서 쫌 큰일이 있어서 대학도 자퇴하고 급하게 나가서 살게 되었는데
300에 34로 상태에 비해서 굉장히 좋게 나온 곳을 봤습니다.
왜이렇게 싼가 봤는데 전입신고가 안되서 싸게 올렸답니다.
인터넷에 조금 검색해 보니깐 전세도 아니고 보증금 500정도면 그럴 걱정 전혀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
심지어 거기서 보증금 조율도 더 된다고 함
너무 급하고 시설이 많이 좋아서 그러는데
이정도면 걍 사회경험 해본다 생각하고 들어가도 될까?
너무 싸면 의심해봐야 맞겠지만 그정도 보증금이면 보증금 관련 사기일 가능성은 낮기야 할듯
그냥 보니까 쪼개기 한집이라서 안될확률이높아보임
사기가 안된다는 뜻인가요?
@글쓴 자갤러(211.106) 저돈사기쳐서머함 300 ㅋ ㄱㅊ음 원룸은 어차피 1년이라서
사기당하면 한 2년 더살다나와
그냥 숙노 ㄱㄱ
고시원 가 거기선 나 안 살아 보았지만
등기부 확인해 신탁.근저당 패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