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쥬로 내가쓰던거 나늠으로 당근 이용하다가
며칠전
택 안뗀 봄 나이키 새점퍼 당근에서 사면서 맛을 들인거야
그래서
최근 보름간 당근에서 나이키 네파 등
봄옷 으로 보고 있는데
봄가을 점퍼가 있겔레 삿는데
와 씹
세탁해도 사람 쥭을때 염하는? 암튼 이상한 역한 냄새가
옷에서 안빠지네 도져히 못입겠어 탈취제 쀼랴더 마찬가지 바람에 뒤더 그렇고..
2만원주고 삿는데 아까워서
판매자한테 1만원 손해보고 반품 요청하니 내말 씹네..
이분 보니까
계속 옷을 팔고 있더라구.
어디서 받아서 파나봐..
그후론 즁고 당근옷은
새제품 아니면 안사는거로..
이건 버려야지 냄새가 안빠져서 못입겠어
저런.. - dc App
죽은사람 옷같은 느낌이 자꾸드는거야.. 옷에서 이상한냄새가 안없어져
도져히 멋입겠고 이걸 남 자주니 욕먹을꺼같고.. 그냥 옷수거함에버리면 또 누가 팔아먹을것같은데
@글쓴 자갤러(118.235) 당근중고는 환불 의무가 없는 리스크 그래서 가전제품.. 별루 - dc App
옷을 중고로 왜 사냐 돈 없어?
나이키 봄점퍼 새거 15만원짜리 3마누언에 산 이후 맛들려서 그래 ㅋ
@글쓴 자갤러(118.235) 동묘 한번 가면 눈 뒤집어지겠네
중고옷은 웬만하면 안사는좋음. 사려면 중고 구제시장가서 직접 옷상태 확인 후 결제해라
중고옷 거의 사망자거라더라
귀신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