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기전에 아빠랑 같이 시궁창에서 살던 시절

바닥 끈쩍끈쩍 집에는 벌레투성이에서 살던 때로 돌아간꿈 꿨다

벌레잡다 미쳐서 흐에엥하는 시점에 눈 떳는데

다행히 독립하고 계속 신경쓴만큼 바닥은 깨끗하고 벌레 한마리 없는 집으로 돌아옴

진짜 꿈속에서 너무 끔찍해서 심장마비 올뻔했음

자취하면서 청결은 필수다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