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가 뿌린게 많음 못해도 둘이 수천은 뿌림

아버지 돌아가시고 요즘 무빈소도 유행하고 뿌렸다는 그 부조들이 전국 각지에 있어서 올 사람은 많지 않다 판단해서 무빈소로 진행함

그래도 손님을 안받을순 없어서 발인날 아침에 오라고 부고 뿌렸는데
대부분 무시하거나
빈소 안차리냐고 물어보고
좀 서운한 소리 짖거림

시발새끼들
인생 부질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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