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헤어디자이너인데

이제 한 2년좀 안됐어요

미용한지는 한 5년정도..


대부분 200~300법니다

평균..  저또한 그렇고요 


그중에 상위는 미친듯이 벌고요

어느직종을 가나,,


근데 상위로 가기가 정말 힘들어요

재능도 있어야하고 노력을 정말 하던지


샵을 차리는것도 복불복입니다


직원으로 있을때는 잘하던 사람이

혼자 차리면 죽쓰는 경우도 많고

사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상권 색깔도 중요해서


샵을 차리는것도 리스크가 있고요


회사생활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월급따박따박 나오는데 부럽더라구요 


자영업이라 들쭉날쭉,,, 항상 불안하네요 


이게 미래가 있나.. 싶다가도 

회사같은데를 들어갈수도 없어요

20살에 전부를 미용을 해서 

뭐 스펙하나 없고,, 할줄 아는거 하나 없어서


이 판 돌아가는꼴은 거의다 아는데 뭔가 희망이 없다고 느껴지네요

지금 일안하고 쉰지 3개월인데... 답답해 미치겠네요

그래도 어찌저찌 350정도는 벌었는데 3개월동안 ㅋㅋ..


주저리 읊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