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약간 실망하기도 했어 배당주로 월 150만원의 수익을 내고 있었다니말이야..


역시 사람은 배고픔을 느껴야 뭘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바뀌는데


웅냐가 자꾸 면접만 보러 다니고 금방 그만두고 그런걸볼때 좀 참고 더 다녀보지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기도 했어..


그런데 사정을 알고나니까 왜 그랬는지도 이해가가고 당장 급한건 아니었네... 정말 배고프고 절실하고 그런게 너한텐 있을수가 없는 환경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