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기 전엔 그냥 다른여자랑 섹스 많이하고 다녔는데 날진짜 좋아해주는 여자 이쁘고 키크고 성격착해서 만났는데 내 이상형과 반대인 골반 가슴 엉덩이 작은 여자라서 섹스할때 아쉬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됐지만 얘랑 맨날 해야되는게 좀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고 다른여자 만나자니 그러긴싫고 

가슴 엉덩이 컸던 전여친 자꾸 생각나고..  
이건 작은문제고 그냥 사귀니까 사소한거에 삐지는거랑 여자어 쓰는거 좆같고 예전엔 이런애 있으면 가차없이 끝냈는데 나도너무 좋아져서 그럴순없고 계속만나자니 앞날이불안하고 

어떡하면 좋음? 지금 하 새벽인데 섹스 너무마려워서 다른여자 연락할까 말까 하고있는 내자신이 싫고 하 그냥 집가서 딸이나 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