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운해할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뭐 배신자로 낙인찍고 아예 외집단 세력으로 간주하고 배척하려는 심보를 보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긴함


아예 우리랑 손절을 친것도 아니고 본인의 목표때매 어쩔수없이 자리에 못 나오는건데


사실 친구라면 이정도는 이해해줄수 있지않나 싶으면서도


공부라는걸 제대로 해본적 없는 사람들은 고시나 전문직 시험준비하면 바깥모임 시간조차 내기가 힘들다는걸 전혀 받아들이지 못한다는게 어쩔수없는 이치긴 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