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랑 취업 겸하다보니 어쩌다 서울 안에서만 동네를 세번 살아봤는데


지금은 신림에서 살고있거든

근데 여기에 진짜 못사는 사람들이 많구나가 느껴지는게

음식점에서 식사할때의 모습만 봐도 그 수준이 보임..


무슨 소분해서 먹으라고 통이랑 접시 마련해둔거에 대놓고 통에다 젓가락 집어서 먹고있고


더럽게 먹으면서 옆사람한테 말걸어서 민폐끼치고 그러는데


이게 맞는 행동인가 싶음 ㅋㅋㅋㅋ


서대문구 살다 왔는데 진짜 공기가 확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