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과몰입충에 성격도 꼬여있어서 일하는내내 피곤했었는데


길가다 만났었는데 난 걍 모르는척 쌩깔라했는데 굳이 와서 아는체를 하더라


뭐 오랜만에 만났으면 그냥 서로 시비안털고 갈길갔음 좋겠는데

굳이 일할때 얘기 꺼내면서 시비걸길래 걍 그자리에서 쌍욕박았는데 엄청 당황허시더라


하기야 일할땐 사회생활한답시고 꼬장질 참고 다 받아주니까 밖에서도 당연히 그럴줄 알았나봄

꼴에 자존심 상했는지 같이 일했던 여자애들 몇명한테 말했는지 누님한명헌테 뭔일 있었냐고 뜬금 연락오던데 뒤에서 내 뒷담까든 말든 솔직히 알빠노임..


키도 작고 체형도 마른 영포티가 뭔깡으로 가오잡는지 이해안가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