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에 집 계약이 끝나기 직전 세면대에 문제가 생겨 제가 잘못건든줄 알고 개인적으로 집주인분에게 연락을 드리지 않고 사설 기사님을 불러 수리를 완료했습니다

기사님 말씀으로는 세면대를 보수한지 너무 오래되어 노후화가 진행돼 이런 문제가 발생한것이라고 하였고 수리전 사진과 수리 후 사진까지 다 찍었습니다

집주인분이 여행을 가셔서 아직 보증금을 받지 못한 상황인데 어제 갑자기 아래집에 누수가 발생하여 원인을 찾는데 사람도 쓰고 오래걸리셨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저의 과실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