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외모가 잘나야하고
반대로 여자친구 스펙이 너무좋음
난 한달에 300벌고
여친은 1500버는데
심지어 몸매좋고 예쁘기까지함
연애한지 6개월인데
여자친구가 술을 너무 좋아하는데
사회생활하는 술 자리도 뭔가 걱정됨
성격이 테토라 집에있다가 잘때
잔다 뭐 이런 말을 안할때가 있음
뭐 밥 먹을때 사진 이런것도 잘 안찍음
심지어 인스타 안함
모아놓은 재산도 많고
제테크나 금융권 투자도 많이함
만나왔던 여자들이랑 너무 달라서
신기하고 매력적인데 순간순간
현타가 올때가 있음
뭐랄까 사소한 것도 다 봐주고
넘어가야하는 느낌이 괜히 든다고해야나
예를들어서 여자친구가 모임에 가는데
남녀성비가 박살나있는데 가지말라하기
뭔가 자존심상해서 보내줌 보내줬는데
1차는 어디갔다 말해줌 2차부터는 거의
말을 안함 성격이 보니까 사람 만날때
핸드폰 안보고 집중하는 타입인듯 나랑있을때도 그러니까
새벽 4시에 집에 들어감
또 근데 집은 잘들어가서 뭐라할수없음
이런 사소한 것들이 자꾸 긁히는데
내가 자격지심인지 뭐랄까 그냥 같이 있다보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기분이랄까
그렇다고해서 상대가 내 자존감을 낮게 만드는것도 아닌데.. 밥 먹을때나 평소 데이트할때 본인이 70%이상 해결함 선물도 스케일이 다름..
진지하게 이런사람 처음 만나보는데
비슷한 경험 하신 형님들 계신가요?
너무 잘난 싱대를 만난 경험..
1즐요약좀
망상 소설을 쓰는구나
글은 잘쓰는데 글이개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