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얼굴 걍 내취향 그자체 ㅈㄴㅈㄴ 이상형인데
냄새도 너무 좋고 볼때마다 개꼴림 걍
오빠 엉덩이 사이에 코껴서 죽을래!!!!! ㅇㅈㄹ하고
부비부비 ㅈㄴ 하고..
퇴근하고 오면 겨냄새 한짝씩 맡아주는게 통과의례임
수치스러워 뒤질라하는데 그러면서도 은근슬쩍 내주는게 자기도 즐기는게 보여서 뿌듯함
이게 바로 조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