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독안되고 

보다보면 걍 질림

인스타도 요즘 아예안봄

걍 모든건 질리기마련임

쇼츠중독이니 도파민 어쩌고저쩌고 다 유난떠는거맞고

인생에 아무 영향없음

걍 시간때울때려고 멍때리면서 보는거지

옛날에 그거 생각는다

어린아이들은 왜 티비광고를 좋아할까란 실험 

그게 걍 숏츠랑 똑같은원리임

커서 티비광고 보냐 누가봐 누가 재밌게봐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