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당근거래하다가 친해졌는데 보니까 고시 낭인이신거같았음
대화해보니 온갖 지적 허영심을 뽐내시는데 처음엔 신기해서 좀 들어주다가도
언제부턴가 나 서울대생이라는거 알고부터는 학벌 자격지심까지 드러내면서
한번은 너는 학벌도 좋은애가 왜 그것도 모르니 이러면서 사람을 까내리더니 갑자기 자기잘난체를 존나함
심지어 나보다 나이도 많다보니 꼰대질도 어지니까 더 노답임
걍 이제는 안만나고싶은데 친구가없으신지 나한테 연락은 졸라오네..
첨엔 그분의 사람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좀 지적하고싶었는데 이걸 어디서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거리두고싶은 생각뿐임..
이게 옛날에는 이유없이 손절당하는 원인에 대해서 항상 의구심이 들었는데
이분을 겪고나니까 나도 누군가에게 저런 부담을 안겨주는 빌런이 아니었나 싶음 ㅋㅋㅋㅋ
칼침 안맞게 그냥 취업준비로 바쁘다해라
근데 사람은 착한데 사회성결여 케이스라 막 위협적이진 않긴함 ㅋㅋ 그냥 좀 고도비만에다 그나이에 모솔이라 하셔서 안쓰럽긴했음..그래서 더 그러시나
@글쓴 자갤러(211.47) 조선 최원종 같은 좆밥들이 칼침 놓는거임 문신 근돼 젖괴들은 칼침 안놔도 알아서 똥구멍 벌리니깐 칼침까진 안가잖아 조심해야함
거울치료 제대로 했네 ㄷㄷ 나도 거울치료 당하고 반성 많이함
확실히 서울대생이라 자기성찰을 할 줄 아네 ㅋㅋㅋ 보통 일반인들은 이런일 당하면 남욕하기만 바쁘지 본인도 혹자에게는 똑같은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진 않던데
오 서울대생~~~
대꾸하지마셈
불쌍한놈을만났네 - dc App
나도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다가 정신병자 걸린적 있는데 짜증을 넘어서 무섭더라;; 장문으로 계속 연락오고
나 서울대 부터 구라임 - dc App
서울대 다니묜 좀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