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담주부터 근무할 예정이라고 들었고
그럼 담달 나올 소량의 월급으로 월세나 카드값 정리가능하고
5월부터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었음

근데 머가 밀려서
말일에 근무 시작이래 ㅋㅋ

놀아서 신용대출도 앙대고
가족이랑 안친해서 손벌리기도 안할거고
뭔 조건 잘안따지는 100따리 소액 서민대출 없나 찾는중
ㅋㅋ

지난달부터라도 구직활동 잘좀할걸 ㅋㅋ
이렇게 나락까지 올때까지 너무 태평하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