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垂穗無憂拾參雜穀飯옥수수무우13잡곡밥無憂沈菜무우김치風吹臥隱日道路邊厓西注叱隱調味乾海苔바람부는날도로변에서줏은조미김叱注㐎叱注㐎限不出隱伊沙果쭈글쭈글한못난이사과注叱於來隱質緊草枾줏어온질긴토마토乙擧音을듦
저 무우도 물론 바람 나 버린 걸 줏은 것
아니 조미김은 어케 줏어옴?
차가 많이 지나가거든 바람 부는 날 가벼운 그게 길가에 떨어져 있더라고. 나는 워낙 자전걸 많이 타니까 다니는 데가 많아서,
그런 김은 뭐 워낙 가벼워서 먹는 것도 순식간이야 한 일만원짜리던가
거지라서 막 줍는다
난 잘 줏어 잘 줏어먹어
↑ 저 옥수수도 물론 공유지에 아직 서 있던 옥수숫대애서 줏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