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극심하고 미친 얼빠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몸매가 주는 만족감이 엄청나다


사람을 점수로 평가하는건 옳지 않지만 이해하기 쉽게

기존에는 얼굴을 10점 만점에 9~10점인 사람을 찾았다면

얼굴은 7~8점인데 몸매가 10점인 사람을 만나고 있음

(물론 외모도 최소 커트라인은 넘어야 함..)


진짜 미친다.. 

뼈대는 여리여리해서 뭘 입어도 태가 나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스스로를 가꿔서인지 군살이 없다

특히 힙업된 엉덩이나 다리 라인이 진짜 예쁨ㅠㅠ


밤에도 아주 그냥 쏙쏙 뽑히는 느낌이야

왜 운동하는 여자를 만나라는지 알 것 같아

쪼임이 다르다 정말...

작은 체구라서 더 그런 것도 있겠지만 쏙 빨리고 꽉 쪼여


특히 여성상위를 앞뒤로 비비는게 아니라

하체 힘이 좋으니까 위아래로 방아찧듯 찍어대는데

솔직히 여성상위는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했거든

남자들은 알잖아 앞뒤로 비비는거 크게 자극 없는거

사정감 올 때 위로 올라타게해서 잠깐 쉬고 뒤로 박는 루틴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여상위에서 내가 작살나고 뽑힘ㅠㅠㅠㅠ


아무튼 존나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