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에 내편이 이리도 없나 하는 생각에 잠든다 

담배냄새만 맡으면 몸에 독이 들어온 것처럼 고통스러운데 

내가 너무 힘들어 100만원줄테니 보증금 바로 줘서 이사가게 해달라라는 부탁에

집주인인 계속 잔머리 굴려서 돈 더 받아먹으려하는 집주인

되려 흡연자편을 들어버리는 흡연하는 집주인등

진짜 착하게 살면 왜 병신이 되는지 알거같다

세상은 야무지고 당차게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