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인이랑 장기연애후 결혼했다가 1년만에 서로 정리함..

그나마 애 없고 혼인신고는 안했는데 결혼식은 해서 돌싱임

연애경험 1회인데 돌싱된게 너무 웃프다

물론 이혼한거는 후회안하지만 봄이라 그런가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네...

최근에 너무 외로워서 어플로 이성이랑 대화라도 해볼까하다가 그만둠...

아직 새로운 사람 만날 준비가 안된듯...

일단 올해는 멘탈 정비하는거에 집중해야할듯...

내 어지러운 심신을 어딘가 얘기하고싶은데 할곳이 없어서 올리는 한탄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