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트쪽에서 일하는데 입점해있는 병원 간호사..

둘다 근무한지 5년이상 된지라 얼굴은 아는데

이게 사람이 웃긴게 이성적으로 생각해본적 없고 그냥 일하다 만나면 인사만 하는 정도였는데

작년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한숨푹푹 하고있으니 우리팀 선배들이 나이도 비슷해보이는데 잘해봐라 농담식으로 어쩌구 하다보니까 갑자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외모고 귀여운편이고

명함을 주든 아님 슬쩍 물어보든 해서 뭔가 한스텝 넘어가고싶긴한데 병원이다보니 혼자있는경우가 없어서 참 애매하네 따로 불러내거나할수도없고; 까여도 좋으니 뭔가 액션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