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해질거같음. 여행도 안땡기구

퇴사이유가 동료의 정치질에 의한 자진퇴사라면

더욱 땅바닥으로 꺼지는 기분이겠지

회사 초년생들은 그 동료가 가스라이팅하고 컨트롤해서 본인편으로 만들었으나

나는 쉽게 구부러지지않기에 그 동료가 별거아닌 내용을 부풀리고 본인 편한위주로 사수한테 꼰지르고

특히 동료 본인이 다른이유로 퇴사예정이면서 내가 원인인냥 물귀신작전을 쓰네

사수가 진실이무엇인지 내막을 눈치채고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전혀 아니더라

사수들은 우는애 젖한번 더물려주고 앓는애 떡하나 더 주더라

나만 억을한 바보같아서 내일 출근하면 불같은성질 나도 있다고 호소하고싶어져

어차피 회사는 돈버는 수단이기에 동료들의 정치질은 무관심으로 일관했지만

사수한테까지 내 뒷담하고 본인합리화하는 언행은 더이상 못참겠는데

한번 지른다한들 계속다니기엔 분위기가 싫고 퇴사하면 나만 손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