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피는날에 소개받고 커피한잔 때리고옴.


일단 소개로 보니까 서로간 스토리가 없고, 이야기를 나눠도 자꾸 끊긴다. 내가 수다스럽지도 않고, 솔직히 그리 궁금하지 않음. 얼굴은 이상형에 가까웠는데 별로 마음이 안가더라. 나이들어서도 있고, 서로간의 스토리가 없으니 정이 없음. 근데 또 느낀건 옆에있는 여자 몸매 좋았는데 그거보니까 설렘이 좀 생기는거 같기도. 역시 몸이 최고아닐까?


컨디션도 안좋아서 ㅅㅂ 나한테 입냄새 나더라ㅋㅋㅋ 내가 느꼈음. 그냥 서로 겉도는 이야기나 하다가 온듯. 이럴거면 받지 말걸. 역시 인만추는 쓰레기라는걸 깨달음. 아싸에겐 무조건 자만추가 진리. 나도 몸이나 열심히 키워야겠다. 요즘은 ㅅㅂ 다 재미대가리 없고 운동이나 하는게 젤 재밌다.. 끝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7d5aecbef778ea892ab612ad796ac0967a2f5d896488d5c6daa2813a379f3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