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피는날에 소개받고 커피한잔 때리고옴.
일단 소개로 보니까 서로간 스토리가 없고, 이야기를 나눠도 자꾸 끊긴다. 내가 수다스럽지도 않고, 솔직히 그리 궁금하지 않음. 얼굴은 이상형에 가까웠는데 별로 마음이 안가더라. 나이들어서도 있고, 서로간의 스토리가 없으니 정이 없음. 근데 또 느낀건 옆에있는 여자 몸매 좋았는데 그거보니까 설렘이 좀 생기는거 같기도. 역시 몸이 최고아닐까?
컨디션도 안좋아서 ㅅㅂ 나한테 입냄새 나더라ㅋㅋㅋ 내가 느꼈음. 그냥 서로 겉도는 이야기나 하다가 온듯. 이럴거면 받지 말걸. 역시 인만추는 쓰레기라는걸 깨달음. 아싸에겐 무조건 자만추가 진리. 나도 몸이나 열심히 키워야겠다. 요즘은 ㅅㅂ 다 재미대가리 없고 운동이나 하는게 젤 재밌다.. 끝
에프터 ㄱㄱ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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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라고. 해봐야 또 겉돌듯. 그렇게 끝난경험 있음
어른들은 섞어봐야 안다고 했다 - dc App
아이고..
AI 개요 '자만추'는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의 줄임말로, 학교, 직장, 지인 모임 등 일상에서 우연히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을 선호하는 연애 스타일입니다. 반면, '인만추'는 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소개팅, 미팅, 번호 따기 등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걍 그녀랑 결이 안맞는거임 소개팅도 받다보면 짝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