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할매 뭐 끄는거? 하는데 윗집아랫집이 참아주는거였냐?


그니까 뭘 끄늠지는 모르겟는데


엄마가 운동이랍시고 아침저녁에 왕복으로 시키거든? 한 5회정도?


근데 이게 개씹좆갘이 에미뒤지게 욕이 저절로나오게 시끄러워서


난 대피한단말야 저거할거같은때에


근데 시발 비상계단(집에서 약 1.5층 올라간 상태)


에서도 들리네 지금 첨 들어보늠데


윗집 아랫집이 참아주는거엿음? 뭐냐? 윗집 아랫집 보살이냐?


진짜머지?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