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전 사람들은 인터넷이란걸 절대 죽었다 깨나도 몰랐을것이고


앞으로 400년뒤의 세상에 대해서도


내가하는 그 어떤 상상보다도 더 고도의 문명일건데


기껏 진짜 장수해봐야 2100년까지밖에 못사는게 아쉽다


사실 따지고보면 지금이 인류문명이 도약하는


그 초입이 아닐까?


역사시대가 시작되고 3천년이 지나서 이제야 ai를 만들어냈는데말야


인류가 탄생한게 20만년 전인데


앞으로 1만년 2만년후 세상은 진짜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