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라던지, 헌팅이라던지 이런것들은 외모먼저 볼수밖에없으니 확률이 낮은데, 일단 여자많은환경에가면 자연스레 친해질수밖에없고 친해지다가 사귀니까. 난이도가 차원이 다름.
평범해도 환경좋으면 연애꾸준히하면서 경험도쌓고 자기나름 연애스킬?도 키울수있고 여유도생겨서 점점 능숙해지는데, 환경이 안좋으면 집착하게되서 여유도없고, 기회가생겨도 급해서 실패할확률이높고, 경험도 못쌓고. 악순환이 될확률이높음..

그래서 외모 안중요하다는사람들은 환경에서 이득을 많이봣을 확률이높음.
외모 중요하다는사람들은 환경이 상대적으로 안좋아서 경쟁이심해 탈락되서 탈락된원인을 외모에서 찾앗던 사람이 엿을경우고.
둘다 맞는건데 그냥 환경의 차이일뿐..

그래서 환경 별로면 모쏠되기도 정말쉽고, 환경좋으면 20대떄 끊킴없이 연애도가능하고. 

최대한 여자많은곳에서 살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