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방문해 볼 예정인데

준공한지 15년정도 된 건물임.


퇴근하고 외주작업하는거있어서

밤12시정도까지 디코하는데

객관적으로 봤을때 정신사납게 말하는편은 아니고 점잖게 말하는편이라 톤이 낮은편임.


비유를 하자면 그냥 유튜버들 음식점에서 혼자 자기얼굴 찍으면서 궁시렁궁시렁대는 정도?

그냥 남자들끼리 통화할때 우중충하게 말하는 정도임


이정도로 말해도 옆방에서 들리려나?


가봐야 알거같긴한데 요즘 웬만한 원룸들 다 방음 안된다고 해서 좀 걱정이네.

그래도 준공한지 꽤 된 건물이라 그거 하나 믿고 본다고 하긴했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