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약 직전인 곳은 

-10평

-월세관리비 합쳐서 30

-저층 아파트(올 리모델링)

-무옵션

-직장까지 차로 10분 이내, 걸어서 1시간

이며 재건축 이슈로 2년 이내에 철거 예정입니다. 철거 시 이사비용은 세입자가 모두 부담




뭔가 철거 예정이니 아쉬워서 다른 방들을 계속 보고 있는 와중에 주택

-15평

-월세 30(관리비1)

-주택(내부는 인테리어 되어서 깔끔한데 창문은 옛날 목재 창호임)

-무옵션

-직장까지 걸어서 15분


옛날 목재 창문이면 겨울에 많이 추우려나...



3번째 옵션도 있는데 

-10평

-주택

-올리모델링

-풀옵션

-월세 30


근데 여기는 구조가 별로여서.. 깨끗하게 좋은데 뭔가 마음이 안가더라구



지금 아파트에 가계약금 20만원 걸어놓은 것밖에 없는데..이거 날려도 좀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 찾는게 먼저인지 고민이네


출퇴근거리나 다른 조건은 비슷하고 나는 지금 35살에 타지역으로 취업해서 온거라 결혼 생각하면 아주 길게는 안보는데, 2~5년 정도는 살지 않을까 하네..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