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약 직전인 곳은
-10평
-월세관리비 합쳐서 30
-저층 아파트(올 리모델링)
-무옵션
-직장까지 차로 10분 이내, 걸어서 1시간
이며 재건축 이슈로 2년 이내에 철거 예정입니다. 철거 시 이사비용은 세입자가 모두 부담
뭔가 철거 예정이니 아쉬워서 다른 방들을 계속 보고 있는 와중에 주택
-15평
-월세 30(관리비1)
-주택(내부는 인테리어 되어서 깔끔한데 창문은 옛날 목재 창호임)
-무옵션
-직장까지 걸어서 15분
옛날 목재 창문이면 겨울에 많이 추우려나...
3번째 옵션도 있는데
-10평
-주택
-올리모델링
-풀옵션
-월세 30
근데 여기는 구조가 별로여서.. 깨끗하게 좋은데 뭔가 마음이 안가더라구
지금 아파트에 가계약금 20만원 걸어놓은 것밖에 없는데..이거 날려도 좀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 찾는게 먼저인지 고민이네
출퇴근거리나 다른 조건은 비슷하고 나는 지금 35살에 타지역으로 취업해서 온거라 결혼 생각하면 아주 길게는 안보는데, 2~5년 정도는 살지 않을까 하네..
고민이다
주택은 좀 그래
지역 특성상 빌라 원룸아니면 주택뿐이라.. 아파트도 저런 매물이 없음
@글쓴 자갤러(61.76) 빌라라도 알아봐 투룸 같은
@ㅇㅇ(58.230) 사실 저 아파트 계약해놓은 것만 아니면 지금 사는 곳이 5월 1일까지라 천천히 알아봐도 될 것 같은데, 아파트 가계약금 넣은지 1달 됐거든, 4월부터 나때문에 지금 비워둔 상태이고.. 그래서 부동산쪽에서 계약을 얼른 하길 원해서 나도 마음이 급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