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목소리는 너희가 듣는 소리보다 낮게 들린다.
너네 목소리 낼 때 좀 낮게 내라
익명(223.38)
2026-04-07 21:26: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29년만에 독립하고 느낀점
[15]익명(219.249) | 2026-04-07 23:59:59추천 0 -
냉수샤워 = 따뜻한 곳에서나 하던 짓
[1]익명(218.150) | 2026-04-07 23:59:59추천 0 -
ㅎ ㅏ 이놈의 물욕 ㅋ
[10]익명(116.46) | 2026-04-07 23:59:59추천 0 -
토마토 파스타가 무난하게 맛있는것 같다
익명(106.101) | 2026-04-07 23:59:59추천 0 -
점심에 도시락시킨집
[1]익명(220.123) | 2026-04-07 23:59:59추천 2 -
나중에 늙으면 이런데서 사는거도 나쁘지 않을거같음
[4]익명(49.175) | 2026-04-07 23:59:59추천 0 -
추워서 깼다
[1]익명(tent8094) | 2026-04-07 23:59:59추천 0 -
마음이 텅 빈 사람은 감사할줄 모르는 삶을 산다.ㅋ
[3]익명(116.46) | 2026-04-07 23:59:59추천 0 -
민초야 내가 싫니
익명(39.7) | 2026-04-07 23:59:59추천 0 -
찐따라는 개념은 보통 나이 몇살때부터 무의미해짐?
[2]익명(125.184) | 2026-04-07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