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들어오면서 학폭당해서 (장난이라면서 때리고 내꺼 물건 가져가서 안돌려주고 폰 아침에 뺏어가서 집에갈때 주고)
못버틸꺼 같아서
선생님한테 이야기했는데
선생님이 애들 끌고가서 기합주고 부모님 모셔오라하고
우리 외할머니 엄마 학교 가서 선생님 면담하고
가해자 애들 나한테 사과 시키고
그뒤로 나는 학교에서 은따됨
대놓고 왕따는 아니고
은근히 따돌리는
뭔가 그 뒤로 내 인생이 꼬인거 같음
성격도 좀 날카로워진거 같구
친한 친구라는게 그 뒤로 내 인생에 없었음
드라마에 나오는 학창시절 친구라는게 없는거 같음
나중에 결혼해도 사회에서 알게된 사이만 부를수있지
중 고등학교 친구 막상 부를애가없음
그냥 갑자기 우울해져서 써봄
이시간에 디시에 글쓰는거 말고는 할게 없네
많을걸
돈걱정이나 하세요 친구는 인생에 도움안됨요
나이 먹어봐라 세상 쓸데없는 게 친구다 니 실속이나 챙겨
지났으니 잊자꾸나
예전? 전형적인 ㄴㅈ들 마인드ㅋㅋ - dc App
ㅇㅇ 내가 너보다 훨씬심햇다 근데 학교질이 ㅂㅅ같으면그리되는건 국룰이고 그걸견디고순화해서 인생강하게 나아가야해 그게힘들고 노답처럼보여서그렇지. 그기분안다. - dc App
다시는그런일겪지마라.두번겪으면 ㅂㅂ다 - dc App
저번에 학폭한 애는 있더만 ㅋㅋ
1년정도 힘들었던 시기 있었는데 지금 떠올려도 기분 안좋긴 하노.. 근데 어차피 나이들면 다 떨어져나가는듯 - dc App
학폭 ㅈ같지 강간도 당하고 별짓 다당하니 인생이 피폐해진다
나도 당해봤는데 걍 칼침 놓던지 절벽에서 밀어버렸더니 치료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