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들어오면서  학폭당해서 (장난이라면서 때리고 내꺼 물건 가져가서 안돌려주고  폰 아침에 뺏어가서  집에갈때 주고)


못버틸꺼 같아서 



선생님한테 이야기했는데



선생님이 애들 끌고가서 기합주고 부모님 모셔오라하고



우리 외할머니 엄마 학교 가서 선생님 면담하고



가해자 애들 나한테 사과 시키고



그뒤로 나는 학교에서 은따됨


대놓고 왕따는 아니고


은근히 따돌리는




뭔가 그 뒤로 내 인생이 꼬인거 같음


성격도 좀 날카로워진거 같구



친한 친구라는게 그 뒤로 내 인생에 없었음



드라마에 나오는 학창시절 친구라는게 없는거 같음



나중에 결혼해도 사회에서 알게된 사이만 부를수있지


중 고등학교 친구 막상 부를애가없음



그냥 갑자기 우울해져서 써봄 



이시간에 디시에 글쓰는거 말고는 할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