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고민임..
제가 완고한 딩크라고 생각핬음 ..
이유는 아이도 별로 안좋아하고
일단 그 출산할때의 아픔이 너무너무 무서움.
싫은 이유 100가지 찾으라면 줄줄 읊을수 있을듯
그런데.. 나중에 만약에 내가 정말 아이를 가질수 없을때 후회하면 어떡하지?
이 물음에 난자 냉동이라도 할까? 하는 의문이 생겨버림.
근데 그것도 부작용이나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워 보여서 망설여짐..
진짜 아기를 낳아서 잘 기르는 부모들은 멋지고 대단한 사람이야
어느것 하나 쉬운게 없는둣 ㅜㅜ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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