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 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익명(222.108)
2026-04-08 21:15:00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좆소다니면 사람이 좀 없어보이긴해
익명(boxing4032) | 2026-04-08 23:59:59추천 0 -
설레는 저녁
익명(106.101) | 2026-04-08 23:59:59추천 0 -
오민초 나락갔으면
[2]익명(118.235) | 2026-04-08 23:59:59추천 0 -
부대찌개 존나 먹고싶음
[8]익명(58.76) | 2026-04-08 23:59:59추천 0 -
골뱅이 왜이렇게 비싼거야
[1]스펙타클(211.250) | 2026-04-08 23:59:59추천 0 -
오늘 기부니가 너무 좋다. 맥주 한캔 따야지
[2]익명(183.100) | 2026-04-08 23:59:59추천 0 -
굽네 시켰는데 지코바로 잘못옴
[7]익명(39.112) | 2026-04-08 23:59:59추천 0 -
선풍기 2만원 어떰
[2]깐깐한꾸꾸(customer0342) | 2026-04-08 23:59:59추천 0 -
바터와플 개웃기네 ㅋㅋ
[1]익명(118.235) | 2026-04-08 23:59:59추천 0 -
아
[1]익명(117.111) | 2026-04-08 23:59:59추천 0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 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