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쪽에 칫솔질하고 냄새맡아보면
입냄새나는게 나는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침 마르면 안좋은 냄새나고
이런게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치실쓰고 나니까
이게 음식물 썩은냄새라는걸 알게됨;
앞니나 이런쪽은 그래도 이빨 사이에 겹치는 면적이 적어서
음식물끼어도 냄새가 거의 안나는데
어금니는 넓어서 어금니사이의 면적이 엄청넓음
그래서 칫솔질로는 구조상 절대 못닦는 부분이 넓게 생김
치실이나 치간칫솔안쓰면
이런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끼여서 수개월 수년 동안 치과가서 검진받을떄 의사가 빼기전까지 썩는거다
계속 음식물|+세균 썩는 냄새나는거임
그러면 침에서도 냄새나는거임
이걸 치실써서 무조건뺴줘야됨
치실은 진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쓰니까 칫솔로 어그님 닦고나서도 냄새맡아보면 냄새 안나고
침말라도 냄새 안나더라
이래야 ㅅㅅ할 때 침도 묻혀서 윤활유로 쓸수있는거임
아니면 구강ㅅㅅ하다 마르면 파트너 토한다
무조건 치실써라 진짜 치실은 필수다
정성스럽게 글 썼네
치실써보니까 진짜 신세계라 공유하고싶었다
@글쓴 자갤러(203.229) 나도 충치 때문에 고생중이다
@글쓴 자갤러(203.229) 다른 자붕이들도 봐라고 추천 눌렸다
양치질 열심히하고 치실도 꼭 써라
노가다 가면 아재들 대부분이 치아가 하나둘씩 없더라
슬프네
아직도 치실 안쓰는 새끼 보면 그냥 유사인류 같아서 말 섞기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