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해야 하는데 밥이 젤 걱정이다
요리는 할 줄 아는데 누가 오면 이것저것 해서 같이 먹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먹기가 싫어짐
얼마전에 호기롭게 산 야채들 썩어가서 싹 다 버림 ㅠㅠ
배달음식도 별로 안좋아라함
그냥 매번 근처 식당가서 외식할까
아님 참고 억지로라도 해먹을까 ㅠ
자취해야 하는데 밥이 젤 걱정이다
요리는 할 줄 아는데 누가 오면 이것저것 해서 같이 먹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먹기가 싫어짐
얼마전에 호기롭게 산 야채들 썩어가서 싹 다 버림 ㅠㅠ
배달음식도 별로 안좋아라함
그냥 매번 근처 식당가서 외식할까
아님 참고 억지로라도 해먹을까 ㅠ
돈이많아?
걍 햇반에 마른반찬... ㅠㅠ
구내식당
마트를 가서 봐야 욕심이고 욕망이고 생긴다고 배 고프면야 당근도 오이도 그냥 먹게 된다고 과일도 그렇고, 못난이버섯 싸게 나왔걸랑 그거 사서 끓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