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에 이혼하고 몇년간 방탕하게 산거 후회되었음

최근에 친해지면서 좋아하게 된 5살 연하 여자애는 벌써 억 넘게 모아서 전세 살고 있다고 하니

나는 돈 하나도 없는데

그냥 벽 느껴짐

직업도 변변치 않고 나이도 차서 이직도 안 된다ㅠ

예전부터 급이 맞는, 정서가 맞는 이런거 생각했는데

그냥 급도 안 맞고 정서도 안 맞는거 같아서

오랜만에 인생 후회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