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직을 결심해서 운좋게 직장을 옮겨서다니고있습니다.

원래 다니던곳은 대략 5천 좀 넘는 연봉으로 다녔는데

주5일 중에 4일을 21시, 22시 퇴근하고

부서에서 혼자라서 혼자 모든 업무를 다봤었는데


워라밸이 너무 무너져서 이직을 결심하고


연봉을 대략 600정도 더 낮춰서 이직했는데

부서 사람도 있고 딱 업무가 분장이되있으니까 너무 행복하네요..


매일 늦게퇴근해서 운동도 못가다가 다시 헬스 시작하니까 너무 행복합니다


돈 중요하지만 모두 워라밸, 삶, 건강도 꼭 중요하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