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산 건 아니고


대신에 좀 가난했는데 혼자 힘으로
좀 벌게되기까지 느낀건.

아프고,가난한애들은 연민도 주지말고
절대 보듬어주는거 아님.

나도예전에는 와 씨발롬들 정존나없네
지가 뭐가된다고 뭔 저지랄하지 했는데

내가 당해보고, 겪어보니까
진짜 그런삶을 사는 이유가있음
존나 부정적이고, 좆도없는새끼들이
나르시즘에, 통수치고 죄책감도 못느끼고
뒤에가서 허허실실 웃으며, 모든잘못은
상대가 했다는등 합리화하며 자기는 상처받았다
오히려 착한아이 증후군 발동됨.

난 그래서 좆도없는데
자기주장 쌔거나, 사회문제, 돈
거진데 술처먹는거
이런거보면 그 새끼 바로 믿고거름
사람취급도 안함 ㅇㅇ

인생의 진리 말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