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슬리퍼 신고 살았음


근데 웃긴건 우리 가족 아무도 안신음, 그냥 나 혼자 신고 다님


장점은


바닥 난방을 안해도 차가운지 모르고 삼


그리고 확실히 바닥이 덜 더러워짐, 발에 땀이 얼마나 나겠냐지만 그게 쌓이고 쌓여서 떼가 되는듯


그리고 반대로 바닥이 좀 더러워도 내 몸에 닿지 않으니 편안


층간소음 같은건 뭐 내가 느끼는게 아니라서 모르겠네